안녕하세요? 홍차 마시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...
사실은 그냥 백수가 되고 싶은 블로거 윤더에요 최근에 하니 앤 손스 핫 시나몬 선셋 홍차를 마시기 시작했는데요 처음 마셨을 때는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맛에 흠칫했습니다. 맛이 대략 어떠냐면요...
수정과 맛인데요... 알싸합니다 ㅋ⫬ㅋ⫬ 그런데 첫 한 모금을 넘기고 적응이 되면 쌀쌀하다 싶으면 얘가 생각이 나요.
묘한 중독성이 있습니다. 베이스는 수정과 맛이고요ㅋ 오렌지 향이 부드럽게 감싸면서 정향(뱅쇼에 많이 넣으시더라고요), 계피가 알싸한 맛을 냅니다.
용량: 티백 20개, 1.4oz / 40g 재료: 홍차, 오렌지 껍질, 계피 향, 계피, 정향 카페인 함량: 40-60mg 물 4~500ml에 티백 하나가 딱 맞는 것 같아요. 일반적인 작은 찻잔에 마시면 너무 찐해요.
티 푸드로 소금 빵, 다크초콜릿, 견과류, 등등과 같이 먹어봤는데요 재료에 오렌지 껍질이 들어가서 일까요? 의외로 귤이랑 먹는 게 제일 잘 어울렸습니다....